하반기 정책 중 핵심 3가지…학자금대출·영화할인권·양육비, 7월부터 달라진다
재정경제부가 30일 발간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는 범 부처가 취합한 245건의 정책변경사항이 담겼다. 이 가운데 청년·전 국민·한부모가족이 가장 체감할 […]
기초연금, 복지멤버십, 도수치료, 정부지원금 등 복지 및 생활 지원 정보
재정경제부가 30일 발간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는 범 부처가 취합한 245건의 정책변경사항이 담겼다. 이 가운데 청년·전 국민·한부모가족이 가장 체감할 […]
오늘(6월 29일)부터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상품이 정식 출시됐다.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금리 5.9~15.27%에 최대 1천만원까지 빌릴 수 있는
행정안전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온·오프라인 신청·지급이 오는 7월 3일(금) 오후 6시에 최종 마감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받을
국민연금 재직자 감액제도가 2026년 6월 17일부터 대폭 완화됐다. 월 소득 519만 원 미만이면 연금을 한 푼도 깎이지 않는다. 그런데 지난
복지멤버십 가입자에게 정부가 올해부터 최신 소득·재산 정보를 반영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주기적으로 찾아 안내하는 ‘정기안내’를 처음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보건복지부가 2026년 필수의료 고액 배상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하고, 6월 25일부터 의료기관의 보험 가입 신청을 받는다. 분만·소아·응급 분야 의료사고 피해에
행정안전부가 맘편한 임신 서비스에 대리 신청 제도를 도입한다.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통합처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오는 2026년 6월 30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보건복지부가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을 위한 3종 고시 개정안을 6월 19일 행정예고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그동안 전액 비급여였던 도수치료가
소상공인 지역신용보증제도가 20여 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정부는 6월 19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속가능한 보증지원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의 상한이 전면 폐지된다. 국토교통부는 6월 16일 국무회의에서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한 날부터 즉시 시행된다.